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K뷰티학부 학생들이 지난 4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64회 준오헤어쇼’에 참석해 글로벌 뷰티 産業의 최신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K뷰티 선두 기업과의 긴밀한 協力으로 이루어진 이번 見學은 학생들이 교과서 밖의 생동감 넘치는 實務 現場을 체험하며 미래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헤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준오헤어쇼 現場
이번 제64회 준오헤어쇼는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가 개설 초기부터 긴밀한 協力 관계를 이어온 준오헤어의 특별 초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매년 두 차례 개최되는 준오헤어쇼는 신진 디자이너들이 공식적으로 데뷔하며 새로운 헤어 트렌드를 제시하는 권위 있는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준오헤어 소속 디자이너와 임직원, 그리고 국내외 미용업계 關係者 약 5,000명이 운집하여 그 열기를 더했습니다.
쇼에서는 약 30개월간의 강도 높은 敎育과 승급 과정을 거친 준오아카데미 64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145명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드리머 모드’, ‘스틸 아이 블룸’, ‘이스케이프: 헤어 오디세이’, ‘힙팝’ 등 네 가지 독창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커트, 컬러, 펌, 스타일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룩을 선보였습니다. 학생들은 최신 유행을 반영한 과감하고 구조적인 헤어 디자인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미용 기술의 정수를 경험했습니다.
학생과 교수가 전하는 생생한 現場 학습의 價值
준오헤어쇼 見學에 참여한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이번 기회가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링을 참고하고 다양한 테마의 스타일링을 직접 관찰하는 데 매우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現場에서 필요한 감각과 實務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습니다. 실제 作業 과정을 보면서 이론으로만 접했던 내용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뷰티 분야에 대한 더욱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見學을 인솔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K뷰티학부장 최서연 교수는 “우리 대학과 敎育 協力을 맺고 있는 준오헤어의 헤어쇼를 함께 관람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최 교수는 “무대 위에서 펼쳐진 과감한 컬러와 구조적인 커트를 보며 학생들이 교과서 밖의 생생한 트렌드를 체감했을 것”이라며, 특히 “30개월간 훈련한 주니어 디자이너들의 무대는 우리 학생들에게 實務 現場의 기준과 열정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現場 見學은 학생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미래의 직업적 열정과 방향성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K-뷰티 전문가 양성을 위한 現場 중심 敎育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K뷰티학부는 K-컬처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토탈 뷰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학부는 탄탄한 이론 敎育과 더불어, 전국 및 해외 미용대회 출전까지 지원하는 체계적인 實習 과정을 제공하며 뷰티 實務 역량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학부 개설 첫해부터 ‘대한민국 CIDESCO 뷰티테라피 온라인 경진대회’ 등 국내 유수의 미용 기술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敎育의 실질적인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사이버한국외대 K뷰티학부는 준오헤어를 비롯하여 대한화장품협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등 K-뷰티를 선도하는 주요 기업 및 기관들과 업무협정, 교육협력,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등을 체결하며 활발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긴밀한 산학 協力을 통해 현업 종사자들의 專業性 향상은 물론, 뷰티 분야 입문자들의 美容師 國家資格證 및 종합미용사 면허증 취득까지 지원하며 K-뷰티 産業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준오헤어쇼 見學 역시 이러한 現場 중심 敎育 철학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실질적인 産業 경험을 쌓고 미래 뷰티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K뷰티학부의 준오헤어쇼 見學은 학생들이 미래 뷰티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실질적인 역량과 감각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학부는 이와 같은 現場 중심의 敎育 기회를 확대하여 학생들이 급변하는 K-뷰티 産業을 선도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 K-뷰티 産業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