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창작센터, MPF·코페재단과 손잡고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로 K-컬처 세계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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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창작센터, MPF·코페재단과 손잡고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로 K-컬처 세계화 나선다

지역 기반 창작 예술 전문 기관 필통창작센터가 글로벌 공익법인 매그너스프라임파운데이션아이엔씨(MPF) 및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코페재단)과 손잡고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오는 9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 문화엑스포 핵심 협력단체로 참여하며 K-컬처 세계화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는 세 기관의 긴밀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추진되는 첫 번째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로, 한국 지역 특화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컬처 세계화의 교두보,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가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 MPF(대표 이우재) 및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코페재단)과 함께 미국 시장을 공략합니다.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슈가로프 밀스(Sugarloaf Mills)에서 열리는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 문화엑스포 핵심 협력단체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는 필통의 창작 역량과 MPF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된 첫 대형 해외 프로젝트로, 한국 지역 특화 콘텐츠의 세계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매그너스프라임파운데이션아이엔씨(MPF)는 미국 본사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기획재정부에서 지정한 기부금 대상 공익법인이다. ‘취약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과 ‘글로벌 복지 증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매그너스프라임파운데이션아이엔씨(MPF)는 미국 본사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기획재정부에서 지정한 기부금 대상 공익법인이다. ‘취약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과 ‘글로벌 복지 증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첫 번째 글로벌 성과로 그 의미가 깊습니다. 특히 MPF의 전폭적인 지원과 코페재단의 현지 운영 협력이 더해져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지역 기반 예술 콘텐츠가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현지인들에게 K-컬처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로벌 공익법인 MPF와 현지 전문가 코페재단의 역할

이번 행사의 든든한 파트너 중 하나인 MPF는 미국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의료 복지 및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공익법인입니다. 이들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지역 문화 자산이 충분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고, MPF가 추구하는 '글로벌 문화 복지'의 정수를 실현하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MPF의 폭넓은 지원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에 핵심적인 동력이 될 것입니다.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코페재단)은 현지 핵심 협력사로서 애틀랜타 지역의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현지화를 돕습니다. 북미 시장의 특성을 잘 아는 코페재단은 한국 콘텐츠가 현지 관객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각자의 강점을 가진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K-문화의 세계화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전통 담은 'K-콘텐츠'로 현지인 사로잡는다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엑스포 가상 이미지(AI 생성)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엑스포 가상 이미지(AI 생성)

필통창작센터는 행사 기간 중 문화엑스포 전용 섹션을 운영하며 한국 예술의 진면목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장구 공연, 한국 음식 체험, 뮤지컬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콘텐츠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한국 문화의 다양성과 깊이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현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MPF 이우재 대표는 “한국의 우수한 지역 문화 자산은 글로벌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며, 예술 전문성을 가진 필통창작센터와 현지 네트워크가 탄탄한 코페재단과의 협력이 MPF가 추구하는 ‘글로벌 문화 복지’의 정수를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애틀랜타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K-컬처의 깊이를 전파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필통 김효섭 대표는 글로벌 공익 사업에 앞장서는 MPF와 코페재단과의 협력 덕분에 필통의 활동 범위가 세계로 확장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김 대표는 “단순한 공연 참여를 넘어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K-콘텐츠’로 미국 현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완벽한 문화엑스포를 준비하겠다”며, “지역 예술의 힘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성공 모델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이번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은 필통창작센터의 창작 역량과 MPF의 글로벌 공익 사업 역량, 코페재단의 현지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어 시너지를 창출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입니다. 이들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한국의 다채로운 지역 특화 콘텐츠가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나아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컬처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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