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가정의 달 맞아 편의점 업계 첫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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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가정의 달 맞아 편의점 업계 첫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에 없던 파격적인 상품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특히 업계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로봇 외에도 순금, 최고급 한우 등 130여 종의 특별 기획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편의점 업계 최초, 미래형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돌입

GS25는 최근 급증하는 로봇 및 AI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해 차별화된 선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가정의 달 기획 상품으로 내놓았습니다. 이는 편의점 업계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정식으로 판매하는 첫 사례로,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려는 GS25의 시도가 돋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봇 상품은 총 11종에 달하며, 다양한 기능과 형태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대표 상품으로는 AI 소셜 로봇 '리쿠'와 '휴머노이드 로봇(G1)', '4족 보행 로봇(Air)' 등이 있습니다. 특히 '리쿠'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AI 기반의 대화 및 감정 표현 기능을 갖춰 어린이 교육과 어르신 돌봄 등 일상생활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10만 원대로 비교적 부담 없이 구매 가능한 '로봇 키링'은 '반려 로봇'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가방이나 열쇠에 부착하여 간단한 상호작용을 통해 소소한 교감을 나눌 수 있어 어린이날 선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통과 프리미엄의 만남, 순금 및 실버 상품 확대

어버이날(5월 8일)을 기념하여 GS25는 순금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최근 현금 대신 특별한 가치 선물을 찾는 트렌드와 맞물려 순금 수요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실제로 GS25의 지난해 순금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올해는 '카네이션 골드바' 등 1g부터 37.5g까지 다양한 중량의 순금 상품 6종을 선보입니다.

더불어 고액 자산가들을 위한 '실버바 1000g' 등 4종의 순은 상품도 함께 출시하여, 프리미엄 선물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순금 및 순은 상품은 단순한 선물을 넘어 투자와 자산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물가 시대 실속형 '내식' 위한 신선식품 강화

고물가로 인해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려는 '내식' 선호 현상이 짙어지면서, GS25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먹거리 상품을 가정의 달 특별 기획으로 구성했습니다. 프리미엄 축산물인 '1++ 한우'를 비롯해 신선한 수산물, 제철 과일, 그리고 김치 등 폭넓은 품목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계획입니다.

대표적으로 '1++ 한우 등심팩 900g'은 12만 9800원, '알배기 생물 꽃게 1kg'은 3만 4900원, '씻어 나온 사과 2.7kg'은 2만 9800원에 판매됩니다. GS25는 상품의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여 포장을 최소화하고 내용물을 실속 있게 구성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 모든 가정의 달 특별 기획 상품은 전국 GS25 매장에서 주문 판매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GS25는 이처럼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로봇부터 순금, 프리미엄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130여 종의 다채로운 가정의 달 기획 상품을 마련했습니다.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박거동 MD는 "차별화된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풍성하고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며,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GS25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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